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는 전국기준 시청률 9.9%(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SBS '자기야'와 MBC '정글러브'를 제치고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 날 '해피투게더'는 KBS 1TV 사극 '대왕의 꿈' 출연진인 최수종, 김유석, 박주미 등이 출연해 저마다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최수종은 '야망의 전설'을 찍으면서 폐소공포증에 시달렸던 일화를 공개하는가 하면, '야간매점' 코너에서는 이정용의 '열정찬밥피자'가 유재석과 박명수의 마음을 빼앗았다.
한편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박주미는 자신의 아들이 열렬한 유재석의 팬이라 정작 본인은 유재석을 싫어하게 되었다고 발언,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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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