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동안 비결로 '돼지 껍데기'로 꼽은 가운데 연예인 동안 비결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물광 피부를 가진 연예인들에게 비결을 묻는다면 십중팔구 "물을 많이 먹는다" "잠을 많이 잔다"라는 대답뿐.
그렇다면 보다 현실성 있는 연예인들의 동안 비결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먼저 카라의 또 다른 멤버 니콜은 자신의 피부 비결로 계란 흰자 팩을 꼽으며 트러블 부위에는 꿀을 바른다고 언급, 자신만의 '천연 재료'를 이용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실제로 계란 흰자 팩은 모공관리와 피지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미백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특히 "계란에서 흰자를 분리해 피부에 얇게 발라주고 10분 후 미지근한 물로 헹궈 마무리한다"는 간단한 방법은 젊은 여성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최근 드라마와 예능에서 종횡무진하는 배우 윤세아(34) 역시 동안 피부 연예인 중 한 명.
그는 앞서 한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해 "피부에 좋다는 건 이것저것 다 한다"며 "피부에 좋은 족발, 돼지껍데기를 자주 먹는다"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말했다.
돼지껍데기는 풍부한 콜라겐으로 피부를 매끄럽고 탱탱하게 유지해줘 많은 연예인들로 부터 사랑받는 동안 피부 식품.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 0% 단백질 40% 지방 60%로 구성된 고단백 음식으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돼지껍데기는 과거 비욘세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한차례 보도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마지막 피부 동안 미녀는 자신의 뷰티책을 펴낸 배우 고현정.
타고는 피부를 자랑하며 부러움 산 고현정은 자신의 도자기 피부의 비결로 '15분 세안법'을 내세웠다.
그녀는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15분 동안 정성껏 피부를 클렌징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손발부터 세안을 시작 한 후 따뜻한 물로 코와 솜털까지 꼼꼼하게 세안 하고 차가운 물로 마무리한다"는 고현정 세안법은 공개되자마자, 전국을 '15분 세안법' 따라하기 열풍으로 몰아 넣었다.
앞서 그룹 빅뱅의 대성 역시 SBS 고쇼에 출연해 자신의 피부 비결을 '고현정 세안법'이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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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