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정부가 오는 2017년까지 신형 방탄복과 방탄 헬멧을 2017년까지 전체 전투병력의 50%까지 보급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신형 방탄복 개발업체인 웰크론이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13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웰크론은 전날대비 3.73%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보합세로 출발한 주가는 장중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국방부는 향후 5년간 국방비로 약 199조 6000억원을 잡고 이 중 방위력 개선비의 비중을 33.3%까지 늘리는 등의 내용을 담은 ‘국방중기계획’(2013~2017년)을 국회 국방위에 보고했다. . 아울러 신형 방탄복과 방탄 헬멧을 2017년까지 전체 전투병력의 50%까지 보급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지난 6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생기원) 바이오나노 섬유융합연구그룹 유의상 수석연구원 연구팀은 2009년부터 3년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나노융합경량방탄복’을 개발했으며 웰크론은 이 기술을 이전해 상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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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