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휴롬(회장 김영기)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장기근속사원을 대상으로 중국 연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휴롬은 장기근속 사원자를 선발해 3박 4일간 일정으로 중국의 주요 사업장인 북경을 중심으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휴롬은 새로운 해외 진출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 현지를 견학하고, 각 사원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올해 중국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연수 기간 동안 휴롬 사원들은 북경의 천안문 광장, 자금성, 만리장성, 천단공원 등을 방문했다.
휴롬 관계자는 “내부 결속과 함께, 시장 성장속도가 빠른 중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 이번 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글로벌 마인드 강화를 위해 중국을 비롯해 유럽 등으로도 해외 연수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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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