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빌은 학습자가 주인공 캐릭터가 돼 3D 플랫폼 기반 4000여개 영어 환경에서 가상 체험과 쌍방향성 인터랙티브 학습을 통해 실용영어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표현력을 키워 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센터에서 사용되는 영어 학습 프로그램은 '호두잉글리시'로 청담러닝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과 4년간 공동 개발해 상용화한 제품이다.
또 센터 학습과 가정 학습을 적절히 연계해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 환경을 구축했다.
청담러닝은 서울 송파와 경기 고양, 부산 동래점을 시작으로 오는 2014년 전국에 500여개 클루빌 지점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전민상 청담러닝 이사는 "'클루빌'을 통해 아이들이 영어를 신나게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동시에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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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