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방송된 SBS '짝' 35기 편에서는 정우성을 쏙 빼닮은 연예인 외모로 '남자5호'가 애정촌 여자들의 인기를 독차지 했다.
적극적으로 애정 공세를 펼친 수학강사 여자 3호와 데이트후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 무용학도 여자2호를 비롯, 영어강사 여자5호와 성형외과상담실장 여자4호 또한 남자5호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인기남'인 남자5호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여자4호에 대해 은근한 호감을 표하면서도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여자2호와 3호의 접근에도 여지를 남겨뒀다.
이 때문에 결국 여자3호는 남자5호의 방에 직접 찾아가 정색을 하고 속내를 밝혀달라고 요구하기에 이르렀다.
한편 이 날 방송된 '짝' 35기 편은 전국기준 시청률 7.3%(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지난 달 29일 기록했던 7.9%의 시청률보다 0.6%p 하락한 수치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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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