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스마트홈 전문기업 코맥스(www.commax.com / 대표 변봉덕)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12년 국가생산성대회' 종합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생산성대회'는 체계적인 경영혁신 활동을 통하여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을 이룩한 기업과 기관에게 수여하는 정부포상제도로 1962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코맥스는 지난 2004년 종합부분 대통령상 표창 수상에 이어 다시 한번 생산성 혁신 성과가 우수한 기업으로 인정받게 됐다.
코맥스는 1차 공적서 심사와 2차 현장심사 등 엄격한 실사 과정을 거쳐 선정되었다. 지속적인 프로세스 혁신과 생산성 향상 활동은 물론 R&D 역량 강화, 적극적인 해외 경쟁력 확보 등을 추진하여 생산성 혁신 성과가 우수함을 인정받았다. 또한, 협력적 노사관계와 협력사 상생활동 등 생산성 향상의 기반을 갖춰 지속적인 생산성 혁신 활동의 모범이 되고 있다.
코맥스 관계자는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기반으로 전세계에서 경쟁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업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는 경영활동으로 월드 베스트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한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세스 혁신과 생산성 향상 활동으로 전세계 스마트 홈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코맥스는 1968년 ‘중앙전자공업사’로 출발해 도어폰을 국내 최초로 개발, 한국 전통가옥 구조에 적합한 통신제품을 상용화 하였으며, 오디오폰에서 비디오폰으로, 다시 홈오토메이션에서 홈네트워크, 홈모바일로 넘어가는 10년 주기 통신시장 패러다임을 선도한 기업이다. 창업 초기인 1970년대부터 적극적인 글로벌 마케팅으로 현재 전세계 120개국에서 코맥스(COMMAX)라는 단일 브랜드로 그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국내 1위를 넘어 세계 속에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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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