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한항공이 한국항공우주(KAI) 인수 우려가 점차 감소할 것이란 분석과 함께 4일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일대비 1.05%(500원) 4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지환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한국항공우주 인수에 대한 우려가 점차 감소하고 있다며, 이제는 펀더멘털 개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