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파파존스는 내달 1일 신제품 '크리스피 치킨 피자'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부드러운 랜치 소스가 베이스 소스로 쓰이고 베이컨과 양파, 바삭한 치킨스트립이 조화롭게 어우러졌으며 고객의 취향에 따라 바베큐소스, 랜치 소스로 선택이 가능하다.
또 물을 섞지 않은 100% 토마토소스, 순수 천연치즈 및 72시간이상 자연 숙성시킨 도우의 쫄깃함에 바삭한 치킨 토핑이 더해져 풍부한 식감과 부드러우면서도 섬세하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파파존스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9월 한 달간 '크리스피 치킨 피자'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7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크리스피 치킨 피자 가격은 라지 2만5500원, 패밀리 2만9500원, 파티사이즈 3만6500원이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기존 랜치 소스를 베이스 소스로 사용한 피자 제품 확대를 원하는 고객들의 많은 요청에 따라 랜치 소스에 양파, 베이컨 등의 기본적인 토핑과 함께 바삭한 치킨스트립이 듬뿍 들어간 기존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내는 피자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