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LG전자가 새로운 스마트폰 옵티머스G에 대한 기대로 상승세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9시13분 현재 전날보다 900원(1.26%) 오른 7만2500원에 거래됐다. 전날 4.37% 상승에 이어 이틀째다.
김지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옵티머스G는 LG그룹 계열사의 역량이 총집결된 모델로 전략적 의미가 크다"며 "쿼드코어 LTE를 앞세운 업계 최고 사양이라는 포인트를 갖춘 만큼 아이폰5가 출시되더라도 한국과 북미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LG전자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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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