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푸드빌의 아이스크림 전문점 콜드스톤이 향긋한 커피를 테마로 한 다양한 아이스크림 제품들을 오는 9월 1일부터 전국 콜드스톤 매장에서 선보인다.
콜드스톤이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는 향긋하고 진한 커피와 부드럽고 풍부한 아이스크림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대표메뉴는 부드러운 바움쿠헨과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뤄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 '바움쿠헨 아이스크림 디저트'.
바움쿠헨은 케이크를 자르면 꼭 통나무의 나이테와 흡사한 황금빛 고리가 겹겹이 보인다 해서 나무케이크라는 뜻을 지닌 독일의 대표적인 디저트 케이크로, 콜드스톤의 진한 커피&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매장에서 직접 구운 와플과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진한 커피 아이스크림과 치즈케이크 아이스크림이 층을 이뤄 더욱 깊고 진한 맛을 내는 '커피 치즈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커피와 함께 하면 향긋하고 진한 가을의 맛을 물씬 느낄 수 있어 어른들이 좋아할 만한 케이크다.
아이스크림 제품으로는 커피와 바닐라가 섞여 두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수 있는 커피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진한 브라우니와 초코시럽이 조화를 이룬 '커피바닐라 브라우니'와 바삭하고 고소한 크런치바와 달콤한 카라멜로 부드러움을 더한 '커피바닐라 크런치'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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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