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진화는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웃사람' 봤음!! 강풀님~ 나 이뽀요??? ㅋㅋ 잠깐 나오시던데 영화제 후보에 오르실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공식 코미디언 부부 김원효와 심진화가 어두운 극장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심진화는 한 손을 볼에 갖다대며 깜찍한 포즈 속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럽다 진정 행복해보인다", "김원효 심진화 진짜 보기좋음^^ 데이트말구 2세소식 듣고싶음!", "지난 달 푸켓갈때 같은비행기를 타고갔는데 두사람모두 TV화면보다 훨씬 잘생기고 이쁘시던데요 두분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흥하시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이웃사람'은 강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이웃에 살고 있는 살인마와 그를 의심하는 이웃사람들 사이에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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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