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유로존의 지난 달 민간부문 대출이 전문가들의 감소 예상을 뒤엎고 증가했다.
또한 이 기간 총통화 공급도 예상을 상회하는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유럽중앙은행(ECB)은 7월 민간부문 대출이 전년보다 0.1% 증가하며 직전월의 0.2% 감소에서 증가세로 전환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역시 0.3% 감소를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 또한 뒤엎는 결과이다.
같은 기간 유로존의 총통화(M3)는 전년 동월보다 3.8% 증가하며 전망치 3.2% 증가를 상회했다.
전월에는 3.2% 증가한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