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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G'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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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LG전자(대표 구본준, www.lge.co.kr)가 글로벌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G’를 전격 공개했다. ‘옵티머스 G’는 지금까지 코드명 ‘G’로 알려져 왔다.
 
‘옵티머스 G’는 기존 스마트폰을 뛰어넘는 세계최고 수준의 제품사양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사용자경험을 제공한다. LG전자의 야심작은 내달 한국을 시작으로 연내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된다. 국내는 이통 3사 모두에 공급된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LG그룹 관계사들의 최고역량을 결집한 기술과 혁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과 창조적 디자인을 완성한 야심작”이라며 “스마트폰 사업의 확실한 모멘텀이자 세계시장 주도권 확보의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옵티머스 G’는 LG화학,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 LG그룹 관계사들이 개발단계에서부터 협력해 온 LG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으로 큰 기대를 모아왔다.
 
LG전자는 LG디스플레이가 개발한 ‘True HD IPS+’,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이 공동개발한 ‘커버유리 완전 일체형 터치 기술(G2 Touch Hybrid)’ 공법을 적용했다. 여기에 LG화학의 2,100mAh 대용량 배터리, LG이노텍의 1,300만 화소 카메라 모듈 등 LG그룹 관계사들의 최고역량이 결집됐다.
 
LG전자는 전략 LTE 스마트폰 ‘옵티머스 G’에도 LG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유지했다.

 

‘커버유리 완전 일체형 터치’ 공법은 베젤과 두께를 줄여 결과적으로 ‘옵티머스 G’의 창조적 디자인에 크게 기여했다.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슬림한 디자인과 편안한 그립감도 얇은 베젤, 얇은 두께 덕분이다. 베젤과 두께는 각각 3mm대, 8mm대.
 
또 꺼져 있을 때의 화면 색상과 본체의 블랙 색상이 일치해 화면의 경계가 사라져 보이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크리스털 리플렉션 공법의 후면까지 더해져 다른 제조사들이 보여 주지 못한 창조적 디자인이 ‘옵티머스 G’에서 완성됐다.
 
‘옵티머스 G’는 단순한 사용 편의성 차원을 넘어 생활의 질을 높이는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라이브 줌(Live Zooming)'은 동영상을 재생하는 도중에 원하는 부분을 줌 인(Zoom-in) 혹은 줌 아웃(Zoom-out) 조작을 통해 더 크게 혹은 더 작게 보여준다. 이전까지 동영상을 늘이거나 줄일 수 없었던 아쉬움은 말끔히 사라지면서 동영상 시청의 재미가 더해졌다.
 
'듀얼 스크린 듀얼 플레이(Dual Screen Dual Play)'는 스마트폰 화면을 TV로 보내 크게 보는 기본적인 미러링(Mirroring)은 기본이고 TV와 스마트폰에서 각기 다른 화면을 보여줄 수 있다. TV에 슬라이드를 띄워놓고 스마트폰에서는 슬라이드 노트를 보는 게 가능하다.
 
‘옵티머스 Vu:(뷰)’에서 첫 선을 보인 후 호평받고 있는 ‘Q메모(QMemo)’도 업그레이드됐다. 인터넷에서 유용한 기사나 웹 페이지를 공유하는 경우 메모와 함께 해당 URL까지 추가된다.
 
‘옵티머스 G’는 국내 출시된 스마트폰 가운데 최고 해상도인 1,3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했고, 어두운 환경에서도 뛰어난 카메라 화질을 제공한다. 카메라 촬영음 기준으로 1초 전 이내의 순간 화면 5장을 포착하는 ‘타임머신 카메라’, “김치”, “치즈”, “스마일” 등 음성만으로 촬영하는 ‘음성촬영’, 움직이는 사물을 흔들림 없이 촬영할 수 있는 ‘스마트 셔터’ 등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능들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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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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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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