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은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의 일환으로 ‘Big Think’라는 월별 특강을 진행한다.
이 특강은 구글러 김태원, 김진만 PD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의 창의리더들을 매 월 초청해 젊은 창작들에게 강연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젊은 창작자들 리더들의 삶의 철학과 현업의 경험담을 통해 창작활동의 꿈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총 7회차의 특강 중 1회차인 이번 특강은 구글코리아 글로벌 비즈니스 팀장 김태원이 ‘창의성에서 찾은 큰 생각’이란 주제로 30일 오후 3시 한국방송회관(서울 목동소재)서 ‘Big Think’ 연사로 나선다.
매 월 진행되는 ‘Big Think’는 각 기관에 흩어져 창작활동을 배우고 있는 교육생들에게 창의리더의 삶의 철학과 현업의 경험담을 들려주고 강연을 통한 새로운 통찰력과 지혜를 전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창의리더를 직접 만나 큰 생각을 배우고 싶은 일반인 50명에게도 공개된다. 30일 진행되는 김태원 강연은 ▲‘Big Think’특강 ▲토크쇼 ▲현장 문자로 질문하고 답하는 즉문즉답 Q&A △5자 토크 시간이 준비돼있으며, 창의인재동반사업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http://goo.gl/jrf1Q)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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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