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향후 15일 안에 상장위원회를 개최해 성융광전투자유한공사와 유아이에너지의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24일 공시했다.
두 회사는 4월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해 이달 중순까지 개선기간을 부여받았고, 이날 개선계획 이행계획서를 제출했으나 재감사보고서는 제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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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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