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M2M (Machine-to-machine, 사물지능통신) 모듈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인 텔릿와이어리스솔루션즈(한국법인 대표 윤종갑, www.Telit.com, 이하 텔릿)는 24일 M2M 대표 기업으로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시장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고, B2B 솔루션은 물론 일반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에도 적극 나서 사용자 저변을 확대하는데 주력한다고 밝혔다.
텔릿은 올해 사업전략을 밝히는 ‘2012 텔릿 미디어 데이’를 개최한 자리에서, 대표적인 글로벌 M2M 사업자로서 2011년 대비 30%의 국내 매출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m2m 컨설팅 사업 강화와 제품 공모전 등을 통하여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사례를 발굴, 상품화함으로써 시장 저변 확대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M2M기술의 개요와 마켓 트렌드, M2M시장에서 텔릿의 앞선 기술력 및 최근 응용사례와 함께 국내 M2M 시장 공략을 위한 큰 그림을 제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텔릿은 2012년 국내 M2M시장 공략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였다.
텔릿은 전세계적으로 지난 2년간 연간 20%이상의 성장률을 유지한 유일한 M2M 업체로 모듈 판매량이 대폭 증가했다. 지난해 한국법인 매출은 290억 원이다. 텔릿은 올해 전세계적으로 2010년 대비 25% 성장, 한국법인은 30%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텔릿의 아태지역 총괄 데릭 상(Derick Tsang) 사장은 “최근 M2M기술은 더 이상 B2B 시장에 국한되지 않고 일반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의 원격 모니터링이나 컨트롤에도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말하고, ”텔릿은 R&D센터를 통한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기술지원에 나설 계획이며, 국내 파트너 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과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 나가는 동시에 국내 M2M시장을 키우는데 주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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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