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죽 전문점 본죽(www.bonjuk.co.kr)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외식부문에서 죽 전문점 1위 업체로 선정됐다.
본죽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6년 연속 1위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는 소비자들의 웰빙 만족도가 높은 상품과 서비스를 선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가 2004년 공동으로 개발한 지수다.

웰빙 요소가 필요한 주요 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건강성(Health), 환경성(Environment), 안전성(Safety), 충족성(Satisfaction), 사회성(Social Responsibility) 등 5개 부문(차원)을 평가한다.
본죽은 총 5가지의 평가 항목 중 건강성과 환경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광을 얻었다.
본죽 마케팅팀 이진영 팀장은 “올바른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기본 철학을 바탕으로 가맹점과 본사 모두가 노력한 결과가 6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하게 했다”면서 “한국소비자웰빙지수 1위 수상 기업으로서 앞으로 더 큰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먹거리에 대한 ‘본(本)’을 지키는 일에 모든 노력과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