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윤종신이 금발의 로커로 변신한 자신의 아들 라익이를 공개했다.
24일 윤종신은 자신이 트위터에 "대기실 풍경. 넌 누구냐. 오늘 게스트 김완선 밴드 기타리스트인가"라는 글과 함께 라익 군의 사진을 공개한 것.
사진 속 라익 군은 긴 금발 가발을 쓰고 야무진 표정으로 입을 굳게 다문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 뒤에는 가수 김완선이 브이자를 그리며 미소짓고 있다.

개그우먼 송은이는 윤종신 아들 사진을 접한 뒤 트위터에 "로커치곤 배가 좀 나왔어. 귀여워"라는 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시했다. 네티즌들 역시 사진을 보고 "라익이 올챙이 배 좀 봐 너무 귀여워" "아빠랑 많이 닮았다" "라익군 표정이 굳세 뭔가 하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은 오는 26일 서울 컬처스페이스 엔유에서 '윤종신 콘서트-사랑의 역사 제 6장'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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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