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아랑사또전'이 순항중이다.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이 시청률 14.4%(AGB닐슨, 전국기준)을 기록해 지난 방송분 시청률 13.2%보다 1.2%p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환생한 아랑(신민아 분)과 주왈(연우진)분이 마주하게 되면서 긴박감 넘치는 상황이 그려졌다. 나졸 옷을 입고 몰래 장례식장에 가던 길에 우연히 최주왈과 부딪힌 것.
최주왈은 아랑이 장례식장에서 김은오(이준기 분)의 눈에 띄어 도망치는 것에 도움을 줬다. 도망치던 아랑을 번쩍 안아 담을 넘겨준 것이다. 최주왈은 감사의 표시로 방긋 웃어보이는 아랑에 반했다.
살아생전 아랑의 정혼자였던 주왈이 마침내 아랑과 첫 만남을 갖는 장면에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이들 세명에 예고된 삼각관계가 시청자의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기대된다 삼각관계 드디어" "신민아 나졸 분장도 역시 예쁘네" "다음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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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