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동아에 따르면 "최근 이민정은 자신을 키워준 소속사와 재계약을 구두로 합의하며 9월 말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서에 사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19일 이민정과 이병헌이 열애를 공개하며 이후 소속사 재계약이 이뤄지는 9월 말, 업계에서는 "이민정이 이병헌의 소속사로 옮길 것"이라는 추측이 조심스레 제기돼왔다.
보통 열애사실을 공개한 후 계약이 만료되면 연인이 있는 소속사로 옮긴 전례가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민정은 자신을 키운 현 소속사와 재계약에 구두 합의하고 '의리'를 지킴으로써 세간에 나돌던 추측을 일축했다.
한편 이민정은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그대 웃어요’로 시작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영화 '시라노 : 연애조작단' '원더풀라디오'와 드라마 '빅'등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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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