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푸마는 우사인볼트의 올림픽 금메달 3관왕을 기념해 우사인 볼트의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한정판 스니커즈 '볼트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볼트 라이트는 이번 런던 올림픽 단거리 육상 3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라는 것을 입증한 우사인 볼트의 가볍고 빠른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다.
특히 볼트 라이트는 우사인 볼트의 싸인이 새겨진 한정판으로 올림픽 스타의 로고가 새겨진 아이템을 소장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이번 제품은 경량의 아웃솔을 사용해 가벼운 스니커즈에 중점을 두었고, 어퍼는 메시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을 높였다.
블랙, 블루, 화이트 등 모던하면서도 산뜻한 컬러로 출시 됐으며, 미드(Mid)와 로우(Low)로 나뉘어져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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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