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11번가는 빅뱅을 주인공으로 한 한정판 헤드폰 '빅뱅 소울 에디션'을 600개 수량으로 내놨다고 21일 밝혔다.
글로벌 헤드폰 전문브랜드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와 '빅뱅'의 콜라보레이션(합작) 상품이다. 올해 한정판 모델로 측면 헤드부분에 빅뱅 고유의 엠블렘이 새겨져 있다.
이 제품은 명품 헤드폰 브랜드로 꼽히는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의 최고 수준 제품으로 색상은 퍼플과 오렌지 2종이다.
11번가는 '빅뱅 소울 에디션' 구매고객 전원에게 빅뱅 화보집 'Extraordinary 20's'를 증정하며 판매는 31일까지다. 11번가가 최근에 시작한 '전세계배송 서비스'를 통해 103개국으로의 해외 배송도 가능하다.
11번가 관계자는 "국내외 빅뱅의 팬들과 음악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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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