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본부장 최홍식)는 국제회계기준(K-IFRS) 분·반기 보고서 작성을 위한 공시실무 중심의 IFRS 교육과 불성실공시 예방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IFRS 공시실무 특화 교육'은 오는 21일과 23일, 9월 4일과 11일 총 4일간 부산, 광주, 대구, 대전 4개 도시서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IFRS관련 개요 및 주요사항, IFRS 재무제표, 보고서 작성 및 공시관련 실무 유의사항 등의 내용을 위주로 진행되며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공시담당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코스닥시장본부 관계자는 "보고서 작성시 자주 누락하는 중요 공시사항 중심으로 진행해 공시담당자들의 실무 애로사항 해결에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코스닥시장본부는 발생빈도가 높은 불성실공시 사례와 불성실공시 예방을 위한 유의사항 등 실무 중심으로 '불성실공시 예방 및 재발방지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27일 거래소 사옥 신관에서 올해 상반기 불성실공시법인 50사 공시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코스닥시장본부 측은 "앞으로도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공시담당자들의 공시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공시교육을 실시하고 지방소재 상장법인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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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