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비트의 전 멤버이자 SM엔터테인먼트의 안무가 황상훈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M과 함께하는 리허설 (Rehearsal with sm family ~)"라는 글과 함께 'SM콘서트 연습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소녀시대 윤아, 효연, 유리와 슈퍼쥬니어 동해, 그리고 엑소엠(EXO-M) 타오, 엑소케이(EXO-K) 카이가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무대 위 화려한 모습에서 벗어나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을 하고 있는 SM 소속 가수들의 모습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SM콘서트 연습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트레이닝을 입고도 저럴 수 있다는거..SM이기에 가능합니다ㅠㅠ", "남매들 같아요 뭔가 대가족스러운 분위기", "다정하게 연습하는 모습보니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은 18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콘서트’를 갖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