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 4)에서는 다양한 캐릭터를 가진 참가자들과 사연이 소개되며 뜨거운 지역예선 현장이 그려졌다.
그러나 당초 예고편과 기사들로 화제를 모았던 죠앤과 전 국회의원 강용석의 오디션 장면은 끝내 볼 수 없었다.
'슈스케4’는 방송 초반 현장에 참가한 강용석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그러나 제작진과의 짤막한 통화 목소리만 등장할 뿐,연달아 편성된 광고와 함께 방송과 끝나버리면서 60초 이후에 공개하겠다던 강용석의 모습은 다음 방송분으로 미뤄졌다.
제 2의 보아라 불리던 죠앤의 출연분 역시 방송 초반부터 후반까지 몇 차례 예고만 보여줄 뿐, 오는 24일 방송에서나 볼 수 있게 됐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아주 그냥 강태공이네 적당히 하자 낚시성방송좀", "악마편집 지친다 이제 강용석이랑 죠앤보려고 기다렸는데..", "시즌 4까지 낚는거는 끝이없네요..예고를 하지 말던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슈스케4'의 낚시성 방송에 비난을 가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