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의 주최사인 베페(대표 이근표)는 유모차 업체 잉글레시나와 함께 '행복나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잉글레시나 지피 유모차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판매금의 일부는 나눔국민운동본부가 진행하는 어린엄마둥지 지원 사업에 기부된다. 어린엄마둥지는 전남 나주에 위치한 미혼모를 위한 시설이다.
행사 기간 동안 베페몰(www.befemall.co.kr)에서는 정가 66만8000원 상당의 잉글레시나 지피가 절반 가격인 33만4000원에, 87만6000원 상당의 잉글레시나 지피 트래블 시스템이 55% 할인된 39만4200원에 판매된다.
또 행사 제품 모든 구매자에게는 유모차와 카시트 겸용 액세서리인 브레스 쿨시트가 증정된다.
이근표 베페 대표는 "저렴한 가격에 유명 유모차도 구매하고 기부도 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베페는 2011년 나눔국민운동본부와 나눔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해 열린 '베페 나눔 유모차 콘서트' 수익금 전액과 유아용품을 어린엄마둥지에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