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헤라가 가을 컬렉션 '토파즈' 라인을 한정 출시했다.
토파즈 라인은 매끈하고 입체적인 광택이 살아있는 피부 표현에 윤기와 광채를 더하고 브라운이나 버건디 색으로 포인트를 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토파즈 라인인 피니쉬 팩트·블러셔·섀도 홀릭 4D·루즈 홀릭 팔레트·쉬어 홀릭 립스틱·쉬어 홀릭 글로스·립&아이 펜슬 듀오로 구성돼 있다.
피니쉬 팩트는 서로 다른 질감의 베이지빛 핑크 색상이 조합돼 매끄럽고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 준다. 용량 11g에 가격은 5만원대다.
블러셔는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피치빛 핑크 색상의 조합으로 깊이감 있는 윤곽을 선사한다. 9g에 4만5000원대.
섀도 홀릭 4D는 오묘하고 아름다운 눈매를 선사하는 색상 조합을 지닌 네가지 색 아이섀도가 1.8g씩 들어있다. 가격은 4만5000원대다.
루즈 홀릭 팔레트는 루즈 홀릭 인기 색상과 새로운 색상으로 구성된 여섯 가지 색상이 들어있는 립 팔레트로 색상별 각 1.5g에 4만5000원대다.
쉬어 홀릭 립스틱 선명한 발색과 투명하게 반짝이는 질감이 특징인 글로시 립스틱이다. 134호 토파즈 핑크와 234호 토파즈 로즈 색상이 출시됐다. 각 용량 4g에 가격은 3만5000원대다.
쉬어 홀릭 글로스는 사용감이 가볍고 부드러움과 빛나는 광택을 주는 퍼플 색상 534호가 출시됐으며 6ml에 3만원대다.
번짐 없는 입술과 아이라인을 연출해 주는 립&아이 펜슬 듀오는 3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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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