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주가 ‘긍정과 기쁨’의 메시지를 공유하는 지식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아주(회장 문규영)는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책은 도끼다’의 저자로 유명한 광고인 박웅현 씨를 초청해 ‘아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8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이날 강연회에서 박웅현 씨는 “좋은 책은 얼어붙은 감성을 깨뜨리고 잠자는 세포를 깨우는 도끼”라고 강조했다.
또 베스트셀러 ‘인문학으로 광고하다’의 저자이기도 한 박웅현 씨는 깊이 읽기의 즐거움을 전하며, 책 읽는 노하우와 보는 눈을 길러 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주가 진행하는 ‘아주 특별한 만남’은 두 가지 키워드로 요약된다. ‘지식공유’와 ‘열린 소통’이 그것.
인문학, 사회, 예술분야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주제로 선정, 그 저자를 직접 초빙해 긍정과 기쁨의 메시지를 공유함으로써 조직의 열린 소통문화를 조성하고, 구성원간의 화합도모는 물론, 학습조직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고 아주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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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