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토털골프문화기업 골프존(대표 김영찬 김원일)은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골프장을 부킹 할 수 있는 부킹전문페이지 '필드부킹서비스'를 오픈 한다고 14일 밝혔다.
골프존은 "일반 부킹사이트의 경우 유료회원 가입이나 연회비 금액에 따라 부킹 서비스가 달라지는 반면 골프존의 ‘필드부킹서비스’는 연회비 없이 누구나 전국 100여개의 골프장을 언제든지 예약 가능한 것이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골프존닷컴(www.golfzon.com)에서 전국 100여 개 골프장의 가능한 시간대를 보며 예약할 수 있고, 1주일 이내 임박한 티타임을 특가로 이용할 수 있는 긴급특가부킹 상품에 대비 최대 40%까지 저렴하다고 강조했다.
포탈사업부 김천광 부장은 "골프장을 부킹하기 위해 유료회원 가입등의 번거로움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위한 것"이라며 "향후 제휴 골프장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 ‘필드부킹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이용고객 대상으로 매일 20명에게 주유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9월 2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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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