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화손해보험(사장 박석희)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라북도 군산시 일대에 대해 침수차량 견인 등 수해복구를 위한 긴급지원팀을 구성해 보상지원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한화손해보험은 신속한 보상지원을 위해 견인차량 및 보상직원을 현장투입 했다.
아울러 지원 캠프를 운영하며 침수 및 침수예상지역 차량에 대한 보상지원 서비스 및 차량 구호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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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