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금은 IVI가 개발도상국 어린이의 건강 증진을 위해 수행하는 백신연구 프로젝트에 쓰여진다.
양현재단의 IVI 기부는 이번이 세번째다. 양현재단은 지난 2010년 9300만원의 후원금을 약정하고 약정 첫해인 2010년에 2000만원, 이듬해에는 1300만원을 각각 기부했다.
최은영 양현재단 이사장은 이날 기부식에서 "IVI와 같은 국제기구를 후원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06년 한진해운 창립 30주년을 맞아 고(故) 조수호 한진해운 회장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설립된 양현재단은 자선 기부를 통해 생명을 구하고 삶을 개선하는데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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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