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대법원에 9일 제출된 서류에 의하면 케니 지는 아내 밸린다 헬렌 벤슨 고어릭과 해결할 수 없는 간극이 있다고 표현했다.
그는 14살난 아들 노아에 대해서는 공동양육권을 행사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1992년 결혼한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별거했으며 이혼시 위자료를 명시하는 혼전계약서를 작성했다고 매체들은 보도했다.
밸린다는 1월에 법적인 이혼을 요구하며 아들 노아에 대해서는 전적인 양육권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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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