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 롯데백화점에서 새롭게 출시한 초경량 다운재킷을 선보이고 있다.
밀레 초경량 다운재킷은 120g도 안 되는 가벼운 무게지만 복원력이 뛰어난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 따뜻한 공기층을 함유하는 능력이 우수해 보온력이 한층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오는 31일까지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30% 가격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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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