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하나투어는 오는 9월 중국 상하이 주말여행 상품인 '휴가없이 떠나는 야호(夜好) 상해'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야호 상해는 인천공항에서 대한항공 편으로 토요일 오전 8시 45분 출발, 월요일 새벽 0시 15분에 도착하는 1박 3일 일정으로 짜여졌다.
항공권과 5성급 장풍 매리어트호텔 숙박권이 제공되는 자유여행 상품으로 공항 픽업 서비스, 오후 2시 체크아웃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9월 1일부터 매주 토요일 출발하며 27만90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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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