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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가족액터스] |
양다윤은 최근 피자, 금융, 여성용품, 커피, 통신광고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를 모두 섭렵하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양다윤과 함께 촬영한 CF 감독은 “순간순간 이민정과 박시연의 모습이 보인다"며 "찍는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다른 매력적인 신인이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양다윤은 국내 광고계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화장품, TEA, 치약, 챕스틱 등의 광고를 찍은데 이어 중화권의 인기 음료인 밀크티 광고가 크게 호응을 얻으면서 현재 중국 광고계에서도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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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