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제일모직의 캐주얼 브랜드 빈폴은 올해 F/W부터 신규브랜드 '바이크 리페어 샵'을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바이크 리페어 샵은 19세~24세를 메인 타깃으로 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로 기존의 캐주얼웨어를 젊은 세대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새롭게 선보인다’는 의미를 담았다.
바이크 리페어 샵은 N.E.W (Natural, Edge, Wit)를 콘셉트로 빈폴 고유의 트래디셔널 캐주얼 스타일에 20대의 감성과 트렌드를 반영해 보다 자연스럽고, 위트있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제안한다.
한편, 바이크 리페어 샵은 브랜드 메인 모델로 벚꽃 엔딩, 여수 밤바다 등으로 주목 받고 있는 20대의 대표 아이콘 '버스커버스커'를 발탁했다.
정우경 바이크 리페어 샵 팀장은 "바이크 리페어 샵은, 젊은 세대의 니즈에 부합하는 아이템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독창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갖춘 차별화된 브랜드"라며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하고 젊은 감성과 문화를 선도해 캐주얼웨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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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