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12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세 아들과 함께 다이빙경기를 보러온 베컴(37·LA 갤럭시) 사진 몇장이 공개됐다.
베컴은 세 아들과 함께 지난 11일 오전 3시에 열렸던 남자 다이빙 10m 플랫폼 결승전을 관전했던 것.
사진 속 베컴은 아들과 A회사의 의류를 맞춰 입은 채 경기를 보고있다. 또한 MBC방송 영상에는 베컴이 박수치는 모습, 아들과 손뼉을 마주치는 모습과 함께 웃는 모습 등이 포착됐으며 아내 빅토리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게시물과 MBC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깨알같다 ㅋㅋㅋㅋ" "베컴과 아들들은 항상 아디다스 통일인가보네요 ㅎㅎ" "아버지 베컴의 모습 보기 좋네요" "아들들이 다 잘생겼어" "근데 빅토리아는 어디갔지? 쇼핑갔나??" 등의 다양한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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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