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윤진이(22)가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연출 신우철, 극본 김은숙) 종영소감을 밝혔다.
윤진이는 10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모두들 너무 예뻐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촬영을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라고 전했다.
이어 "정말 많은걸 배운 작품이었습니다. 더욱 노력하는 윤진이가 되겠습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며 감사의 인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윤진이의 모습은 극 중 임메아리를 연상시켰다.
윤진이의 종영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러블리 임메아리 이제 못보는건가ㅠㅠ", "벌써 신품이 종영이라니 믿을 수 없어요", "윤이 오빠랑 웨딩?ㅎㅎ 다음작품도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사의 품격'은 11일 2012 런던 올림픽 중계방송 관계로 오후 9시 30분으로 앞당겨 방송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