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초 2명의 변호사를 배정했던 류시원은 28일로 예정된 첫 이혼조정기일을 앞둔 지난 6일, 4명의 변호사를 추가로 지정했다.
최근 한 매체에 따르면 류시원은 지난해 서태지-이지아의 소송에서 이지아 측 소송대리인으로 나섰던 법무법인 '바른'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앞서 류시원은 이혼소송이 알려진 후 채널A 드라마 '굿바이 마눌' 제작발표회에서 "가정을 꼭 지킬것이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어 이번 변호사 추가지정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10년 10살 연하의 조씨와 결혼했으며, 지난 3월 조씨가 서울가정법원에 류시원을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면서 파경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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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