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세탁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회장 이범택)가 오는 22일 까지 계속되는 열대야로 땀이 찬 이불을 새 이불처럼 보송보송하게 세탁할 수 있는 ‘뽀송뽀송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뽀송뽀송 페스티벌’은 이불류 세탁 접수 고객에게 고급 섬유유연제 다우니(200ml)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이불, 요피, 담요, 이불피, 홑이불, 누빔이불, 오리털이불, 양털이불, 극세사이불, 침대커버, 침대시트 등 총 18개 품목에 적용되며, 1일 1회에 한하여 증정된다.
또한, ‘2012 이불 건강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31일까지 제공되는 침구류 2주 이내 재세탁 시 50% 할인혜택 및 기존 진행됐던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 ‘이불 세탁하는 날’ 30% 가격 할인 혜택도 적용 받을 수 있어 보다 알뜰한 세탁이 가능하다.
특히, 이불 세탁 품질 불만족 시에는 무료로 재세탁을 해주는 ‘100% 만족보장제’도 시행돼 더욱 믿고 맡길 수 있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최근 계속된 열대야로 취침 시 평소보다 훨씬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최소 1주일에 한번씩은 이불 세탁을 해주고, 보송보송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집먼지진드기도 예방하고 쾌적한 수면환경을 만드는 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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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