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애정촌 7기에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남자2호 조용진 씨와 여자3호 김진이 씨 커플이 바로 그 주인공.
김진이 씨는 최근 '짝' 인터넷 카페를 통해 "8월 11일 결혼합니다"라며 "많은 분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더 많은 축하 부탁드려요"라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직접 드레스 만들어서 선물해줬어요. 몇 달 동안 저 몰래 만드느라 정말 고생 많았을 텐데 감동이었죠. 장미꽃200송이도 함께"라며 "그리고 예비 시어머님께서 목걸이와 팔찌도 물려주신 것도 선물 받았어요"라고 전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있다.
한편 이들은 지난 2월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1년의 연애 끝에 결혼 승낙을 받은 사실을 알렸고 최근 결혼 날짜를 오는 11일로 촥정짓고 결혼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짝 2호부부 탄생 소식에 네티즌들은 "프로그램 시작부터 논란이 많았지만 이렇게 결혼하는 커플이 탄생하는거 보면 대단한 프로인듯" "이런커플 보면 나도 얼굴 팔리더라도 짝 나가볼까" "축하해요 보란듯이 잘사세요"등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