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배우 최자혜가 만삭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10일 최자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더위야~ 이제 그만! 주말이 지나면 숨 막히는 더위는 나아지겠지요. 만삭 임산부는 힘들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최자혜는 민낯에 블랙 튜브탑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설명이 없다면 임산부인지도 알아보기 힘들 만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임산부가 배도 별로 안나왔네" "피부 좋다" "연예인은 임신해도 날씬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자혜는 지난해 2010년 1년째 교제해온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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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