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교보증권은 10일 라이브플렉스에 대해 상용화를 실시한 퀸스블레이드의 양호한 동접자수에 힘입어 하반기 실적을 긍정적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심상규 교보증권 연구위원은 "지난 12일 오픈한 퀸스블레이드는 최고 동접자수 1만9000명을 기록한 이후 올림픽 시즌 조금 주춤하다 8월 들어 다시 상승세를기록하고 있다"며 "8월에는 추가로 2개 채널링을 추가할 예정이어서 가입자 수는 더욱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퀸스블레이드가 드라고나와 비교할 경우 높은 ARPU(가입자당매출)를 보여 향후 수익성은 더 높아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심 연구위원은 "8월말 아란전기를 퍼블리싱 오픈할 예정"이라며 "하반기는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내년초에는 자체개발 게임 2종을 출시할 예정으로 게임라인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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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