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에 출연 중인 두 사람은 최근 워터파크에서 진행된 촬영을 통해 환상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김수현은 슈퍼모델 출신답게 시원스러운 몸매를 드러내 좌중을 감탄하게 했다.
박은지 역시 늘씬한 몸매를 선보이며 김수현에 맞섰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슈퍼모델 출신은 역시 다르네" "박은지 살 뽀얗고 예쁘다" "방송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은지와 김수현이 비키니 대결을 선보이는 '스탠바이' 80회는 13일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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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