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9일 오전 서울 한강로 3가 이마트 용산점 지하 1층 데이즈(Daiz) 매장에서 모델들이 가을 의류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 데이즈는 일교차가 커짐에 따라 여름 감기 환자가 발생하는 등 간절기에 맞춰 '가을 상품 라인'을 매장에 전개했다.
간절기 반소매 티셔츠를 비롯해 긴소매 셔츠, 민소매 의류 등 30종을 7000원~2만9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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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