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민정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낼부터 이틀간 타츠미 유이랑 AV아이돌 프로모션행사있눈데, 몸매가 안되서 파격의상을 어찌해야할지.. 타츠미한테 많이 밀리겠당 히유~"라는 글을 게재했다.
여민정은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AV아이돌'에 일본 여배우 타츠미 유이와 함께 출연했다.
'AV아이돌'은 일본 최고의 AV스타 료코(타츠미 유이 분)가 한국에서 AV 영화를 촬영하다 아이돌 지망생 윤아(여민정 분)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섹시코미디 영화이다.
첫 주연을 맡은 여민정은 "주연 데뷔를 빨리 하게 되어 부담은 있지만,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여민정은 섹시 영화배우 타츠미 유이와 10일 'AV아이돌' 공식 기자회견에 함께 나선다.
신인배우 여민정은 'TV 방자전'외에 '웰컴 투 힐링타운' '러브스위치' '김구라 문희준의 검색녀' '시체가 돌아왔다' 등 방송과 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주인공 타츠미 유이는 2008년 데뷔한 5년차 AV영화배우로 168㎝ 키에 F컵 가슴사이즈를 자랑하는 배우로 이미 AV팬들 사이에선 아오이 소라를 잇는 스타로 꼽힌다.
타츠미 유이는 오는 9일 한국에 입국해 10일 공식기자회견 및 서울투어를 끝내고 11일 오전에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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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