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레슬링 대회에서 날렵한 심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날렵한 심판'을 제목으로 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레슬링 경기를 정확하게 판정 내리기 위해 풍채 좋은 선수들 주위를 날렵하게 움직이는 심판의 모습이 있다.
특히 경기 중 심판이 엎드려 있던 선수들의 등을 타넘고 반대편으로 몸을 옮기는 모습은 묘기에 가깝다. 뒤에서 보고 있던 경기 관계자들 중 한명은 심판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심판이 선수들보다 더 날렵하네요" "공중제비 심판이네" "심판 열정이 대단하네" "런던올림픽 오심 심판들도 좀 보고 배우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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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