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코오롱FnC의 '럭키 슈에뜨'는 현대백화점 신촌점에 1호 매장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럭키 슈에뜨는 '쟈뎅 드 슈에뜨'의 세컨드 라인 브랜드로 2009년에 론칭했다. 쟈뎅 드 슈에뜨에 비해 디자인과 가격면에서 대중적이다.
코오롱FnC는 신촌점 오픈을 시작으로 이 달에만 롯데 본점, 신세계 강남점, 롯데 센텀시티점 등에 매장을 열고 럭키 슈에뜨의 매장을 연내 7~8개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코오롱FnC는 오픈 기념 이벤트로 매장 방문 고객 전원에게 브랜드의 심볼인 올빼미가 인쇄된 뱃지 3종 세트를 증정, 전 구매 고객에게는 클러치백을 선물로 준다.
또 신규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금액 10만원 당 스탬프 하나를 찍어주는 '럭키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탬프 6개를 모두 모으면 후드 티셔츠를 증정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