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계속적인 대출기준 완화에도 미국 소기업들의 대출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조사가 나왔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은행의 대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상당수 은행들이 자동차 대출과 신용카드 대출 규정을 완화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6일(현지시각) 밝혔다.
최근의 경기 회복세 악화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차입 능력은 개선됐으나 소기업들의 어려움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것.
다만 유럽 금융기관들이 대출 규모를 줄이고 있어 미국 은행들이 반사이익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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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